정부는 빠르면 이달중 정부내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입 준비위원회를 설치할 예정인 것으로 10일 알려졌다.
경제기획원 대외경제조정실장을 위원장,외무부 국제경제국장을 부위원장으로 15개 관계부처 실·국장급실무자 20인 이내로 구성될 준비위원회는 ▲OECD가입안건 사전 심의 ▲가입과 관련한 정책 총괄 조정 ▲산하위원회및 관계기구 가입 ▲자본자유화규약과 무역외거래규약등 OECD양대 규정 분석 ▲OECD와의 교류협력사업 추진등을 담당한다.
이와관련 정부의 한 관계자는 『자본·금융·서비스 부문 개방에 대비한 경제정책상 결단이 필요하다』고 말해 준비위원회의 발족으로 오는 96년으로 예정된 우리나라의 OECD 가입시기가 앞당겨질 수도 있음을 시사했다.
경제기획원 대외경제조정실장을 위원장,외무부 국제경제국장을 부위원장으로 15개 관계부처 실·국장급실무자 20인 이내로 구성될 준비위원회는 ▲OECD가입안건 사전 심의 ▲가입과 관련한 정책 총괄 조정 ▲산하위원회및 관계기구 가입 ▲자본자유화규약과 무역외거래규약등 OECD양대 규정 분석 ▲OECD와의 교류협력사업 추진등을 담당한다.
이와관련 정부의 한 관계자는 『자본·금융·서비스 부문 개방에 대비한 경제정책상 결단이 필요하다』고 말해 준비위원회의 발족으로 오는 96년으로 예정된 우리나라의 OECD 가입시기가 앞당겨질 수도 있음을 시사했다.
1993-04-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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