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은 9일 조말수사장과 직원대표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장협의회를 열고 올해 임금을 전년도 수준에서 동결키로 했다.
포철 노사 양측은 이날 고통분담차원에서 범국가적인 임금안정 노력에 적극 동참한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이같이 합의했다.
포철은 지난해 일반직원의 급여는 3%를 올리고 과장급이상은 동결했었다.
포철 노사 양측은 이날 고통분담차원에서 범국가적인 임금안정 노력에 적극 동참한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이같이 합의했다.
포철은 지난해 일반직원의 급여는 3%를 올리고 과장급이상은 동결했었다.
1993-04-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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