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박성수기자】 전남 진도의 바다길이 7일과 8일 이틀간 두차례 갈라져 자연의 신비한 모습을 그려낼 것으로 보인다.
간만의 차가 가장 큰 7일 하오5시 45분과 8일 하오6시23분등 두차례에 걸쳐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와 의신면 모도사이의 2.8㎞에 이르는 바다길이 너비 14m로 갈라져 이곳을 찾는 15만여명의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바다위를 걷는듯한 비경과 태고의 신비를 맛보게 된다.
간만의 차가 가장 큰 7일 하오5시 45분과 8일 하오6시23분등 두차례에 걸쳐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와 의신면 모도사이의 2.8㎞에 이르는 바다길이 너비 14m로 갈라져 이곳을 찾는 15만여명의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바다위를 걷는듯한 비경과 태고의 신비를 맛보게 된다.
1993-04-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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