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6일 『문민시대를 맞아 정부와 언론의 관계도 달라져야 하다』면서 『서로에게 갖고 있던 지난날의 선입견과 권위주의 시대의 유산인 상호 적대감을 버리고 상대방의 존재를 인정하고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제37회 신문의 날을 하루 앞둔 이날 하오 한국신문협회·한국신문편집인협회·한국기자협회가 공동으로 한국 프레스 센터에서 주최한 경축리셉션에 참석,이같이 강조하고 『정부는 정직한 홍보를 통해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겠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제37회 신문의 날을 하루 앞둔 이날 하오 한국신문협회·한국신문편집인협회·한국기자협회가 공동으로 한국 프레스 센터에서 주최한 경축리셉션에 참석,이같이 강조하고 『정부는 정직한 홍보를 통해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겠다』고 말했다.
1993-04-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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