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북한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통상사찰 결과가 자국의 자료와 다르다는 이유로 다시 사찰해 주도록 제의했다고 구보 와타루 일본 사회당 부위원장이 6일 밝혔다.
아사히(조일)신문에 따르면 최근 북한을 방문한후 귀국길에 북경에 들른 구보 부위원장은 북경 공항에서 회견을 통해 『북한은 유엔을 대화의 장소로서 인정하지 않고 있다.미국과 직접 협상 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같다』고 밝혔다.
아사히(조일)신문에 따르면 최근 북한을 방문한후 귀국길에 북경에 들른 구보 부위원장은 북경 공항에서 회견을 통해 『북한은 유엔을 대화의 장소로서 인정하지 않고 있다.미국과 직접 협상 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같다』고 밝혔다.
1993-04-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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