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특파원】 미국 국무부는 2일 윌리엄 크로 백악관정보자문위 의장이 주재한 한반도 전문가회의에서 북한핵문제 해결을 위해 미.북한간 차관급회담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현재로서는 미·북한간 고위급회담을 가질 계획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국무부의 한 관계자는 『크로의장이 주재한 회의나 한반도정책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아는 바 없다』고 전제,그러나 현단계에서 미·북한간 고위급회담을 가질 필요가 없다는 것이 국무부의 일관된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국무부의 한 관계자는 『크로의장이 주재한 회의나 한반도정책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아는 바 없다』고 전제,그러나 현단계에서 미·북한간 고위급회담을 가질 필요가 없다는 것이 국무부의 일관된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1993-04-04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