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기 전 민자당의원(61·구속)의 상지대 부정입학 및 부동산투기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검중수부는 1일 자진출두한 김 전의원의 사위 황재복 전 상지대총장비서실장(46)을 업무방해 등 혐의로 불구속입건,조사하고 있다.
1993-04-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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