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이기동특파원】 알렉산드르 루츠코이 부통령은 26일 보리스 옐친 대통령이 제안한 오는 4월25일 국민투표실시와 보수야당세력과의 연립정부 구성을 지지한다고 밝혀 러시아정국위기에 중요한 돌파구를 마련했다.
루츠코이 부통령은 이와함께 또 4월 선거를 치른뒤 오는 가을 대통령과 의회 동시선거를 실시할 것도 제의했다.
그는 또 새 총선에서 의회가 구성될때까지 러시아 연방산하의 모든 공화국 대표가 참여하는 연방협의회의 구성을 제안했다.
루츠코이 부통령은 이와함께 또 4월 선거를 치른뒤 오는 가을 대통령과 의회 동시선거를 실시할 것도 제의했다.
그는 또 새 총선에서 의회가 구성될때까지 러시아 연방산하의 모든 공화국 대표가 참여하는 연방협의회의 구성을 제안했다.
1993-03-27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