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그룹계열 한국자동차보험(주)의 부당노동행위여부를 수사중인 노동부는 25일 이 회사 손건래사장이 지난24일 담화문을 통해 최근 중징계한 노조원을 전원 복직시키는등 적극적인 수습의사를 밝힘에 따라 당분간 수사를 늦추고 노·사가 원만히 수습할 수 있도록 적극 지도키로 했다.
1993-03-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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