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UPI 연합】 러시아 군 간부들은 23일 러시아군부는 현재 벌어지고 있는 보리스 옐친 대통령과 의회와의 권력투쟁에서 중립을 지킬 것이라고 거듭 다짐했다.
러시아 국방부의 군장성들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러시아군의 새로운 강령과 군 개혁안을 설명하는 가운데 『내부의 정치투쟁을 위해 군을 사용하는 것은 배제돼야 할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는 군은 정치인들 스스로 자체 문제들을 해결하길 바라고 있으며 타협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러시아 국방부의 군장성들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러시아군의 새로운 강령과 군 개혁안을 설명하는 가운데 『내부의 정치투쟁을 위해 군을 사용하는 것은 배제돼야 할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는 군은 정치인들 스스로 자체 문제들을 해결하길 바라고 있으며 타협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1993-03-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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