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최대기업도 부패추문 연루/자유당 부총재 체포

이 최대기업도 부패추문 연루/자유당 부총재 체포

입력 1993-03-21 00:00
수정 1993-03-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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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AP AFP 연합】 지난 1년여동안 이탈리아 정국을 강타해온 부패 스캔들은 19일 이탈리아 최대의 국영 기업인 IRI가 연루된 것으로 밝혀지고 아틸리오 바스티아니니 자유당 부총재도 체포됨에 따라 더욱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탈리아의 ANSA통신은 밀라노 검찰당국이 IRI의 자회사로 오염정화 업체인 람비앙테 카사탈리아 스파사의 로베르토 페라리 전무이사와 또다른 중역 한명을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1993-03-2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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