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17일 하오 교육공무원 일반징계위원회(위원장 김득수 부교육감)를 열고 지난달 자진해체한 「전추위」서울남부지구추진위원장 안준화교사(32·영남중)와 서울북부지구추진위원장 박기석교사(35·중평중)에게 각각 정직 3개월과 1개월의 중징계를 내렸다.
1993-03-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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