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중국 민항당국자는 북한의 평양공항이 폐쇄됐다는 일부 소문을 부인했다고 일본의 교도(공동)통신이 17일 북경발로 보도했다.
이 통신에 따르면 중국 민항 당국자는 『매주 월요일 평양을 향해 떠나는 중국민항 항공편은 종전대로 운항되고 있다』고 밝히면서 『북경주재 북한대사관도 화요일과 토요일 주 2회로 짜여져 있는 북경∼평양간의 『조선 민항편이 통상대로 운항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비행 계획에 변경이 없을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고 말했다.
한편 북경 열차역 당국자도 『북경∼평양간의 열차 운행은 현재 아무런 변화없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 통신에 따르면 중국 민항 당국자는 『매주 월요일 평양을 향해 떠나는 중국민항 항공편은 종전대로 운항되고 있다』고 밝히면서 『북경주재 북한대사관도 화요일과 토요일 주 2회로 짜여져 있는 북경∼평양간의 『조선 민항편이 통상대로 운항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비행 계획에 변경이 없을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고 말했다.
한편 북경 열차역 당국자도 『북경∼평양간의 열차 운행은 현재 아무런 변화없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1993-03-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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