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들에 자상한 정보통
조용한 성품에 부하들에게 자상하고 업무처리에서도 꼼꼼해 따르는 사람이 많다.
간부후보14기로 충북단양서장과 부천경찰서장을 거치며 일선경력을 쌓은뒤 주로 정보·보안분야에서 많은 일을 했다.
부인 지은숙씨(59)와 3남1녀.
▲충북 청원(57세) ▲외국어대 중국어과 ▲치안본부대공3부장 ▲충북지방청장 ▲본청보안심의관
조용한 성품에 부하들에게 자상하고 업무처리에서도 꼼꼼해 따르는 사람이 많다.
간부후보14기로 충북단양서장과 부천경찰서장을 거치며 일선경력을 쌓은뒤 주로 정보·보안분야에서 많은 일을 했다.
부인 지은숙씨(59)와 3남1녀.
▲충북 청원(57세) ▲외국어대 중국어과 ▲치안본부대공3부장 ▲충북지방청장 ▲본청보안심의관
1993-03-14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01119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