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 일본 총리는 12일 북한의 핵확산금지조약(NPT) 탈퇴 선언에 당혹감을 표시하고 북한은 그같은 결정을 재고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미야자와 총리는 일북한간의 관계정상화 회담은 북한의 핵시설에 대한 국제 사찰문제의 해결이 없이는 진전되지 않는다는 일본의 정책을 재차 강조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미야자와 총리는 일북한간의 관계정상화 회담은 북한의 핵시설에 대한 국제 사찰문제의 해결이 없이는 진전되지 않는다는 일본의 정책을 재차 강조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1993-03-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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