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외신 종합】 데이비드 키드 국제원자력기구(IAEA)대변인은 IAEA가 북한의 NPT 탈퇴선언에 관한 언론 보도만 들었을뿐 북한측으로부터 공식 통보를 받지못했다고 말하면서도 그같은 선언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IAEA는 북한당국의 결정을 그 유례가 없는 심각한 조치로 평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키드 대변인은 이어 IAEA는 북한의 NPT탈퇴 뉴스에 놀랐다고 밝히고 『국제사회는 이같은 선언이 함축하고 있는 의미를 검증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북한이 1백53개 NPT 탈퇴 결정을 통보해야 하며 NPT의 보장국들인 미국·러시아·영국중 최소한 한나라와 개별접촉을 가져야 한다고 밝혔다.
키드 대변인은 이어 IAEA는 북한의 NPT탈퇴 뉴스에 놀랐다고 밝히고 『국제사회는 이같은 선언이 함축하고 있는 의미를 검증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북한이 1백53개 NPT 탈퇴 결정을 통보해야 하며 NPT의 보장국들인 미국·러시아·영국중 최소한 한나라와 개별접촉을 가져야 한다고 밝혔다.
1993-03-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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