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관용 대통령비서실장은 10일 서울대 의대교수 고창순박사(61·내과)를 대통령 주치의로 위촉했다.
고박사는 서울출신으로 지난 53년 서울대 의예과와 일본 소화의대 의학과를 졸업한뒤 서울대의대 교수와 제1부원장·병원연구소 소장으로 재직해 왔다.
고박사는 서울출신으로 지난 53년 서울대 의예과와 일본 소화의대 의학과를 졸업한뒤 서울대의대 교수와 제1부원장·병원연구소 소장으로 재직해 왔다.
1993-03-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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