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소속의원의 재산공개를 이달 20일쯤까지 완료하기로 10일 결정했다.
민자당은 10일 상오 당무회의에서 국회의원 재산공개문제를 논의,김종필대표최고위원과 사무총장 정책위의장 원내총무등 당3역이 먼저 재산을 공개하고 뒤이어 소속의원과 원외당무위원의 재산을 공개키로 했다.
강재섭대변인은 회의가 끝난뒤 『우리당 소속의원과 당무위원 전원이 재산을 적극 공개키로 했다』고 말하고 『재산공개문제에 대해 야당이 대화를 제의해 오면 그때 가서 대화를 할뿐 이를 이유로 재산공개의 시간을 늦출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강대변인은 또 『우리당은 피를 바꾼다는 각오로 개혁에 동참한다는 생각』이라며 『재산공개는 당대표와 3역이 먼저 한뒤 소속의원과 당무위원이 오는 20일쯤 공개할것』이라고 밝혔다.
민자당은 10일 상오 당무회의에서 국회의원 재산공개문제를 논의,김종필대표최고위원과 사무총장 정책위의장 원내총무등 당3역이 먼저 재산을 공개하고 뒤이어 소속의원과 원외당무위원의 재산을 공개키로 했다.
강재섭대변인은 회의가 끝난뒤 『우리당 소속의원과 당무위원 전원이 재산을 적극 공개키로 했다』고 말하고 『재산공개문제에 대해 야당이 대화를 제의해 오면 그때 가서 대화를 할뿐 이를 이유로 재산공개의 시간을 늦출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강대변인은 또 『우리당은 피를 바꾼다는 각오로 개혁에 동참한다는 생각』이라며 『재산공개는 당대표와 3역이 먼저 한뒤 소속의원과 당무위원이 오는 20일쯤 공개할것』이라고 밝혔다.
1993-03-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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