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감” 주목받는 소신파
선이 굵고 소신이 강한 보스형.
오래전부터 장차 장관감으로 주목을 받아오기도 했다.
실무자시절 부하직원과 영문편지를 주고받으며 어학공부에 노력을 기울일만큼 열심히 공부하는 외교관.
부인 서정자씨와의 사이에 2남1녀를 두었다.
▲경북 경산·60세 ▲고대 법대 ▲조약국장 ▲주모로코대사 ▲제1차관보 ▲주제네바대사
선이 굵고 소신이 강한 보스형.
오래전부터 장차 장관감으로 주목을 받아오기도 했다.
실무자시절 부하직원과 영문편지를 주고받으며 어학공부에 노력을 기울일만큼 열심히 공부하는 외교관.
부인 서정자씨와의 사이에 2남1녀를 두었다.
▲경북 경산·60세 ▲고대 법대 ▲조약국장 ▲주모로코대사 ▲제1차관보 ▲주제네바대사
1993-03-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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