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살 사장 사체발굴/공범 1명 추가검거

피살 사장 사체발굴/공범 1명 추가검거

입력 1993-03-09 00:00
수정 1993-03-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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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통상 대표 박형원씨(40)살해암매장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 동부경찰서는 8일 박씨 살해에 직접 가담한 고광영씨(34·전과4범·마포구 상암동 41의18)를 붙잡아 범행일체를 자백받았다.

경찰은 고씨로부터 살해된 박씨를 경기도 김포군 양촌면 누산리 야산에 매장했다는 진술을 받아내고 이날 하오 야산 소나무숲에 1m깊이로 매장된 박씨의 사체를 발굴했다.

1993-03-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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