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안양·부천·성남·안산 등 수도권의 아파트 가격이 3월들어 다시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건설부에 따르면 지난 2일 이들 지역을 대상으로 주택은행과 공동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달에는 이사철의 영향으로 서울 상계동과 가락동 등 일부 지역의 아파트값이 오르기도 했으나 3월에 접어들며 상승세가 꺾여 대부분의 지역에서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주요 하락지역은 개포·서초·송파·상계·목동 등으로 평형에 따라 직전의 조사시점인 지난 2월23일에 비해 2백만∼5백만원 정도 하락했다.
6일 건설부에 따르면 지난 2일 이들 지역을 대상으로 주택은행과 공동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달에는 이사철의 영향으로 서울 상계동과 가락동 등 일부 지역의 아파트값이 오르기도 했으나 3월에 접어들며 상승세가 꺾여 대부분의 지역에서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주요 하락지역은 개포·서초·송파·상계·목동 등으로 평형에 따라 직전의 조사시점인 지난 2월23일에 비해 2백만∼5백만원 정도 하락했다.
1993-03-07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