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박재욱대변인은 한·미연합의 제17차 연례 팀스피리트 93훈련에 중립국 감독위원단 위원국을 포함해 러시아등 6개국 10명의 고급장교및 장군이 오는 7일부터 18일까지 참관할 것이라고 5일 발표했다.
한미양측은 지난 82년부터 팀스피리트훈련에 북한과 중국 그리고 중립국 감독위원단 4개국의 참관을 요청해 왔으며,금년에는 러시아까지 포함해 훈련참관을 요청한 바 있다.
이에따라 중립국 감독위원단인 폴란드·체코·스위스·스웨덴 4개국이 처음으로 함께 참관을 통보해 왔으며,러시아는 주한무관을 훈련에 참관시키겠다고 알려왔다.
그리고 싱가포르는 훈련참관을 자청해옴으로써 총6개국 10명이 참관케 됐다.
박대변인은 또 한국에 상주하고 있는 일본등 주한무관단 28개국 42명도 이번 훈련을 참관한다고 덧붙였다.
한미양측은 지난 82년부터 팀스피리트훈련에 북한과 중국 그리고 중립국 감독위원단 4개국의 참관을 요청해 왔으며,금년에는 러시아까지 포함해 훈련참관을 요청한 바 있다.
이에따라 중립국 감독위원단인 폴란드·체코·스위스·스웨덴 4개국이 처음으로 함께 참관을 통보해 왔으며,러시아는 주한무관을 훈련에 참관시키겠다고 알려왔다.
그리고 싱가포르는 훈련참관을 자청해옴으로써 총6개국 10명이 참관케 됐다.
박대변인은 또 한국에 상주하고 있는 일본등 주한무관단 28개국 42명도 이번 훈련을 참관한다고 덧붙였다.
1993-03-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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