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이달 중순부터 4월 초순까지 금년도 정부 각 부처의 연두업무보고를 받는다고 이경재 청와대대변인이 3일 밝혔다.
이대변인은 『올해는 대통령취임 첫해인만큼 각 부처별로 개별보고를 하게 되며 이달 중순부터 시작해 늦어도 4월 초순까지 모든 부처의 보고를 마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대변인은 『이번 업무보고에는 신한국창조를 위한 국정개혁과제와 대통령의 공약사항이 반영될 것이며 이를 통해 각 부처는 구체적 실천계획을 수립함으로써 빠른 시일내에 본격적인 업무추진태세를 갖출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대변인은 이어 『중앙부처는 28개 기관별로 보고받되 형식적 나열식 보고를 지양하고 실질적 개혁의지를 반영할 것』이라면서 『서울을 비롯한 15개 시·도는 3월 중순이후 방문계기가 있을때 보고를 받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중앙부처와 병행해 틈틈이 순시해 보고를 받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대변인은 『올해는 대통령취임 첫해인만큼 각 부처별로 개별보고를 하게 되며 이달 중순부터 시작해 늦어도 4월 초순까지 모든 부처의 보고를 마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대변인은 『이번 업무보고에는 신한국창조를 위한 국정개혁과제와 대통령의 공약사항이 반영될 것이며 이를 통해 각 부처는 구체적 실천계획을 수립함으로써 빠른 시일내에 본격적인 업무추진태세를 갖출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대변인은 이어 『중앙부처는 28개 기관별로 보고받되 형식적 나열식 보고를 지양하고 실질적 개혁의지를 반영할 것』이라면서 『서울을 비롯한 15개 시·도는 3월 중순이후 방문계기가 있을때 보고를 받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중앙부처와 병행해 틈틈이 순시해 보고를 받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1993-03-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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