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낮11시59분쯤 전북 정주시 북동쪽 20㎞지점을 진앙지로 한 리히터지진계 진도 3·8의 지진이 30초씩 2차례에 걸쳐 1분 간격으로 발생했다.
이 지진으로 광주·전주·대전·군산지역 등의 주민들은 대부분 진동을 느꼈으며 광주등 일부지역에서는 건물에 금이 가는 피해신고와 문의전화가 잇따랐다.
이날 지진으로 광주시 북구 용두동 398 박종남씨(39)집 벽이 금이 가는 피해를 입는등 1백여건의 지진피해신고와 문의전화가 광주지방 기상청에 빗발쳤다.
이 지진으로 광주·전주·대전·군산지역 등의 주민들은 대부분 진동을 느꼈으며 광주등 일부지역에서는 건물에 금이 가는 피해신고와 문의전화가 잇따랐다.
이날 지진으로 광주시 북구 용두동 398 박종남씨(39)집 벽이 금이 가는 피해를 입는등 1백여건의 지진피해신고와 문의전화가 광주지방 기상청에 빗발쳤다.
1993-03-0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