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UPI 연합】 일본 정부는 1일 녕변부근 2개 핵시설에 대한 국제 핵사찰을 수락하도록 북한에 촉구하면서 그러나 북한의 핵사찰 거부로 인해 현재 진행중인 일·북한 수교회담이 차질을 빚게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고노 요헤이(하야양평) 관방장관은 기자회견에서 『북한으로선 핵문제를 정직하게 다루는 것이 절대 필요하다』면서 『일본 정부는 대북한 국교정상화 회담에서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요구하고 있는 북한 핵 시설에 대한 사찰을 북한측이 받아들이도록 지속적인 압력을 행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노 요헤이(하야양평) 관방장관은 기자회견에서 『북한으로선 핵문제를 정직하게 다루는 것이 절대 필요하다』면서 『일본 정부는 대북한 국교정상화 회담에서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요구하고 있는 북한 핵 시설에 대한 사찰을 북한측이 받아들이도록 지속적인 압력을 행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3-03-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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