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지하철범죄수사대는 27일 유모군(17·경기 B공고·경기도 부천시 남구 송내2동)을 절도교사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유군은 91년 12월초 이웃에 사는 김모군(13·B중1년)등 3명에게 소매치기 수법을 가르친뒤 그동안 부천시 남구 심곡동 R쇼핑센터등에서 주부들을 상대로 10여차례에 걸쳐 소매치기를 시켜 훔친돈 93만여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유군은 91년 12월초 이웃에 사는 김모군(13·B중1년)등 3명에게 소매치기 수법을 가르친뒤 그동안 부천시 남구 심곡동 R쇼핑센터등에서 주부들을 상대로 10여차례에 걸쳐 소매치기를 시켜 훔친돈 93만여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1993-02-2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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