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주택건설업체들은 3월중에 2만2천여가구의 아파트를 분양할 계획이다.
26일 주택사업협회에 따르면 1백17개 주택건설지정업체중 31개사가 다음달 서울및 수도권에서 1만3백18가구,지방에서 1만1천8백97가구등 모두 2만2천2백15가구를 분양할 계획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같은 물량은 2월의 1만2천3백28가구보다 9천8백87가구가 늘어난 것으로 이는 93년도 표준건축비가 인상됨에 따라 그동안 연기해왔던 1·2월 물량이 3월로 대거 이월됐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됐다.
26일 주택사업협회에 따르면 1백17개 주택건설지정업체중 31개사가 다음달 서울및 수도권에서 1만3백18가구,지방에서 1만1천8백97가구등 모두 2만2천2백15가구를 분양할 계획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같은 물량은 2월의 1만2천3백28가구보다 9천8백87가구가 늘어난 것으로 이는 93년도 표준건축비가 인상됨에 따라 그동안 연기해왔던 1·2월 물량이 3월로 대거 이월됐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됐다.
1993-02-2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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