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김동길대표 사의 입력 1993-02-25 00:00 수정 1993-02-25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3/02/25/19930225002012 URL 복사 댓글 0 국민당의 김동길대표는 24일 『당의 부채가 4백여억원에 이른다는 풍문이 있는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당을 맡을 수 없다』고 말해 당대표직 사퇴의사를 시사했다. 1993-02-2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