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여중생 성폭행/서울시과장 직위해제 입력 1993-02-24 00:00 수정 1993-02-24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3/02/24/19930224022010 URL 복사 댓글 0 서울시는 23일 아들이 여중생을 성폭행,강간치상의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것과 관련해 송기문청소년과장(46)을 직위해제했다. 1993-02-2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