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시은 어제 주총

4개 시은 어제 주총

입력 1993-02-23 00:00
수정 1993-02-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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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은행들의 정기주총이 본격적으로 시작돼 22일 상업·서울신탁·한미·외환은행은 주총을 열었다.

한미은행은 임기를 마친 이상근행장 후임에 홍세표외환은행전무(58)를 선임했다.

서울신탁은행과 외환은행은 복수전무제를 3년만에 채택,신탁은행은 김용요감사를 전무로 승진시키고 외환은행은 허준감사와 이장우상무를 각각 선임했다.

배당률은 한미은행 10%,서울신탁은행 5%,외환은행 4.5%,상업은행 2%이다.

외환은행은 신임이사에 김진범영업부장 조창제남대문지점장·유로상심사부장·이성재검사부장을 선임하고 퇴임한 오세주상무를 자회사인 외환리스사장,차승철상무를 한외종금사장에 임명했으며 김연조·박준환상무를 중임시켰다.

신탁은행은 감사에 이동섭상무,신임이사에 김동인영업2부장과 표순기여신기획부장을 선임했다.
1993-02-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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