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하오11시30분쯤 서울 서초구 잠원동 한신아파트 120동 702호 강태성씨(37·회사원) 집에서 강씨의 부인 최인자씨(36)가 뒷머리를 흉기에 맞고 피를 흘린채 숨져있는 것을 강씨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강씨는 『직장일을 마치고 귀가해 보니 아내가 손발이 넥타이로 묶인채 거실바닥에 쓰러져 있었으며 머리옆에는 아내가 맞은 것으로 보이는 볼링공이 놓여 있었다』고 말했다.
강씨는 『직장일을 마치고 귀가해 보니 아내가 손발이 넥타이로 묶인채 거실바닥에 쓰러져 있었으며 머리옆에는 아내가 맞은 것으로 보이는 볼링공이 놓여 있었다』고 말했다.
1993-02-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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