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O 합동민원실 4월부터 현지서 운영/각 부처에 지침 시달

EXPO 합동민원실 4월부터 현지서 운영/각 부처에 지침 시달

입력 1993-02-21 00:00
수정 1993-02-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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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7일 개막되는 대전세계박람회(EXPO)의 효율적 준비와 운영을 지원하고 참가자와 관람객의 편의를 도모하기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박람회장내에 「대전세계박람회 정부합동민원실」을 설치·운영키로 하고 국무총리행정조정실주관으로 운영지침을 마련,20일 각부처에 시달했다.

합동민원실에서는 EXPO의 준비와 개최를 위한 각종 물품의 통관·검사·검역,판매허가등 EXPO와 관련된 모든 민원을 접수·상담처리하고 개최기간중에는 관람객의 각종 증명발급등 생활민원과 불편사항도 처리하며 외국기업의 투자유치상담도 벌일 예정이다.

민원실은 서기관급을 실장으로 총무처·재무부·법무부등 12개관련부처에서 45명의 인원을 선발한다.

1993-02-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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