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정공은 한국의 3대 자동차 업체에 좌석 안전장치인 「에어백」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일본의 니혼 게이자이 신문이 19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일본정공은 현대자동차와 대우자동차에 내년 봄부터 에어백을 공급한다는데 합의했으며 기아자동차와는 현재 공급에 따른 세부적인 사항을 협의중에 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일본정공은 현대자동차와 대우자동차에 내년 봄부터 에어백을 공급한다는데 합의했으며 기아자동차와는 현재 공급에 따른 세부적인 사항을 협의중에 있다.
1993-02-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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