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승종국무총리는 19일상오 충남대덕한국과학기술원(원장 천성순)92학년도 학위수여식에 참석,치사를 통해 『미래 국가발전의 관건이 되는 과학기술분야에서 21세기까지 반드시 선진G7이 되어야한다』면서 『신예 과학기술인 여러분의 의지와 정열이 넘쳐흐를때 비로소 21세기 과학선진국의 목표는 달성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담화문요지 6면>
현 총리는 이날 남북기본합의서·비핵화공동선언 발효1주년을 맞아 담화를 발표,『남북간 현안문제를 해결하고 관계발전의 중심축으로서 역할을 다해야할 남북대화마저 중단된 현실은 우리 민족은 물론 한반도 문제해결의 향방에 이목을 집중하고 있는 국제사회의 신망을 저버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현 총리는 이날 남북기본합의서·비핵화공동선언 발효1주년을 맞아 담화를 발표,『남북간 현안문제를 해결하고 관계발전의 중심축으로서 역할을 다해야할 남북대화마저 중단된 현실은 우리 민족은 물론 한반도 문제해결의 향방에 이목을 집중하고 있는 국제사회의 신망을 저버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1993-02-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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