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필용 한국담배인삼공사이사장(65)이 17일 정부당국에 사표를 제출했다.
윤이사장이 사표를 낸 이유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 김영삼차기대통령의 새정부가 정부투자기관의 이사장제도를 폐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것과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윤이사장이 사표를 낸 이유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 김영삼차기대통령의 새정부가 정부투자기관의 이사장제도를 폐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것과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1993-02-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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