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인의 텃밭」 예인이 오는 21일 하오2시 시인 장승재씨를 초청,무료 문학강연회를 갖는다.「시를 어떻게 쓰고 어떻게 감상할 것인가?」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문학강연회는 포항시 포항문화방송 건너편에 있는 대잠성당 지하강당에서 열린다.
포항을 비롯해 경남지역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매달 한번씩 시낭송회 또는 문학강연회,화가와의 만남및 지방순회 모임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주관해오고 있는 「예인」의 이번 장승재 시인과의 대화는 제85회 행사가 된다.
시인 장승재씨는 61년 「자유문학」신인상과 61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시부문에 당선,등단한 뒤 문학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한국문인협회 경북지부장을 지냈다.
포항을 비롯해 경남지역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매달 한번씩 시낭송회 또는 문학강연회,화가와의 만남및 지방순회 모임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주관해오고 있는 「예인」의 이번 장승재 시인과의 대화는 제85회 행사가 된다.
시인 장승재씨는 61년 「자유문학」신인상과 61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시부문에 당선,등단한 뒤 문학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한국문인협회 경북지부장을 지냈다.
1993-02-17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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