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연합】 미국민중 연 3만달러 이상 소득자들은 빌 클린턴 행정부의 경제개혁안에 따라 세금인상의 영향을 받게 될 것이라고 조지 스테파노풀로스 백악관 대변인이 16일 말했다.
스테파노풀로스 대변인은 이날 TV 회견에서 『대통령의 개혁안에 따르면 3만달러이하 소득자들은 세금이 전혀 오르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대신 3만∼10만달러 소득자들은 전반적으로 세금 부담이 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국민들이 세금인상과 관련,처음에는 우려를 표명할 것이나 결국 그들에게 돌아갈 몫의 공정한 대가를 내는데 동의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스테파노풀로스 대변인은 이날 TV 회견에서 『대통령의 개혁안에 따르면 3만달러이하 소득자들은 세금이 전혀 오르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대신 3만∼10만달러 소득자들은 전반적으로 세금 부담이 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국민들이 세금인상과 관련,처음에는 우려를 표명할 것이나 결국 그들에게 돌아갈 몫의 공정한 대가를 내는데 동의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1993-02-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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