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오는 3월 중순께 실시될 한미 합동군사훈련인 「팀스피리트」에 참가하기 위해 미 항공모함 인디펜던스(8만4백63t)가 16일 하오 모항인 가나가와(신나천)현의 요코스카(횡수하) 주일미해군기지를 출항했다.
일본의 교도(공동)통신은 이날 항모 인디펜던스가 미 7함대 기함 브리지(1만8천3백72t) 등 3척의 함정 및 원자력 잠수함 휴스턴과 함께 요코스카항을 떠났다고 밝히고 인디펜던스는 팀스피리트 훈련의 참가를 위해 출항한 것이 틀림없다고 전했다.
일본의 교도(공동)통신은 이날 항모 인디펜던스가 미 7함대 기함 브리지(1만8천3백72t) 등 3척의 함정 및 원자력 잠수함 휴스턴과 함께 요코스카항을 떠났다고 밝히고 인디펜던스는 팀스피리트 훈련의 참가를 위해 출항한 것이 틀림없다고 전했다.
1993-02-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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