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1일부터 의료보험수가가 5% 오른다.
보사부는 15일 이번의 의료보험수가 인상에서 총진료비의 35%를 차지하는 약가및 수술재료비를 인상대상에서 제외했기 때문에 의료보험조합과 피보험자의 실제부담은 3.25% 늘어나는데 그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의료보험수가가 5.98% 인상된데 이어 올해 다시 5%의 인상에 그침에 따라 최소한 14%의 인상을 요구했던 의료계의 반발이 예상된다.
보사부는 15일 이번의 의료보험수가 인상에서 총진료비의 35%를 차지하는 약가및 수술재료비를 인상대상에서 제외했기 때문에 의료보험조합과 피보험자의 실제부담은 3.25% 늘어나는데 그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의료보험수가가 5.98% 인상된데 이어 올해 다시 5%의 인상에 그침에 따라 최소한 14%의 인상을 요구했던 의료계의 반발이 예상된다.
1993-02-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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