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프트럭 경원선철로에 전복/용산∼왕십리 2시간 불통

덤프트럭 경원선철로에 전복/용산∼왕십리 2시간 불통

입력 1993-02-15 00:00
수정 1993-02-1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4일 상오11시20분쯤 서울 용산구 한남동 543 한남볼링장 맞은편 강북 강변도로에서 한남역쪽에서 용비교 방면으로 모래를 싣고 달리던 경기7자2404 10t 덤프트럭(운전사 강구원·31)이 길 옆 전신주를 들이받고 근처 경원선 철로위로 전복됐다.

이 사고로 트럭과 전신주 2개가 철로위로 쓰러지는 바람에 경원선 용산∼왕십리 구간 전동차 운행이 2시간여동안 중단되고 이 지역 교통이 3시간여동안 큰 체증을 빚었다.

1993-02-1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