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량리경찰서는 13일 빈집에 들어가 음란비디오를 보다 집주인에게 발각되자 흉기로 위협,금품을 빼앗은 이창균씨(22·무직·주거부정)를 특수강도및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지난 11일 하오6시쯤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5동 김모씨(34·여)집에 들어가 혼자 음란비디오를 보던중 귀가한 김씨에게 들키자 갖고 있던 흉기로 김씨를 위협해 현금 6만원과 30만원이 예금된 통장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지난 11일 하오6시쯤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5동 김모씨(34·여)집에 들어가 혼자 음란비디오를 보던중 귀가한 김씨에게 들키자 갖고 있던 흉기로 김씨를 위협해 현금 6만원과 30만원이 예금된 통장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1993-02-1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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