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는 96년까지 4조6천6백5억원을 들여 국도의 교통혼잡구간을 모두 해소하기로 했다.
11일 건설부에 따르면 국도의 교통혼잡구간 1천7백50㎞ 가운데 29개 구간, 3백㎞는 지난해말까지 모두 6천9백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확장공사를 끝내 교통체증을 해소했으며 나머지 혼잡구간 1천4백50㎞는 연차적으로 확장공사를 벌여 오는 96년까지 완전 해소할 방침이다.
11일 건설부에 따르면 국도의 교통혼잡구간 1천7백50㎞ 가운데 29개 구간, 3백㎞는 지난해말까지 모두 6천9백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확장공사를 끝내 교통체증을 해소했으며 나머지 혼잡구간 1천4백50㎞는 연차적으로 확장공사를 벌여 오는 96년까지 완전 해소할 방침이다.
1993-02-1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촬영장서 수유, 이전과 달랐다”…김민희·홍상수, 출산 후 첫 동반 공식석상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08571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