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값이 지난1월 0.2%가 떨어져 4개월째 내림세가 계속됐다.
9일 주택은행이 전국 39개도시의 4천1백여개 주택을 대상으로 조사한 「1월중 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주택매매값은 지난 10월이후 하락세가 지속,전달에 비해 0.2%가 떨어졌다.
지역별 매매가격은 서울이 보합세를 보였으나 5개직할시와 중소도시가 각각 0.3%씩 떨어졌으며 하락폭은 단독이 0.3%로 가장 컸고 연립 0.2%,아파트는 0.1%가 내렸다.
전세는 입학철과 이사철을 맞아 서울이 0.3%가 올랐으나 5개직할시와 중소도시는 각각 0.3%와 0.2%가 하락했다.
9일 주택은행이 전국 39개도시의 4천1백여개 주택을 대상으로 조사한 「1월중 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주택매매값은 지난 10월이후 하락세가 지속,전달에 비해 0.2%가 떨어졌다.
지역별 매매가격은 서울이 보합세를 보였으나 5개직할시와 중소도시가 각각 0.3%씩 떨어졌으며 하락폭은 단독이 0.3%로 가장 컸고 연립 0.2%,아파트는 0.1%가 내렸다.
전세는 입학철과 이사철을 맞아 서울이 0.3%가 올랐으나 5개직할시와 중소도시는 각각 0.3%와 0.2%가 하락했다.
1993-02-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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