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새차를 산지 얼마 안되는 사람은 보증수리를 받기 위해 시간을 허비하며 멀리있는 자동차회사 직영공장을 찾아갈 필요가 없게 됐다.현대 기아 대우 등 자동차 3사는 자동차 애프터서비스를 위해 올해부터 신차점검코너를 확대·설치하는 등 애프터서비스 강화에 나섰다.현대자동차써비스는 운전자들이 손쉽게 보증수리와 안전점검을 받을 수 있게 「신차점검코너」를 올해 1백38개로 늘리는등 95년말까지 전국 3백20여개 자동차판매영업소에 신차점검코너를 설치하기로 했다.
1993-02-0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