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 경제차관
【모스크바 로이터 UPI 연합】 게오르기 가부니아 러시아 대외경제차관은 4일 러시아는 국제사회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관세무역일반협정(가트)에 가입하길 원한다고 밝혔다.
가부니아 차관은 이날 아르투르 둔켈 가트 사무총장과의 회담을 마치고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러시아는 가트에 가입할 경우 국제사회에서의 신용도가 높아지고 러시아 상품의 해외진출도 쉬워질 것으로 여긴다』면서 『그러나 가입하기까지 최소 2년은 걸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가부니아 차관은 또 『러시아의 가트 가입이 외국상품의 러시아 유입을 쉽게 만들 것이며 외국 투자자들에게도 도움을 줄 것』이라면서 『여러가지 잠재적인 이득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러시아는 현재 가트의 옵서버 자격을 갖고 있다.
【모스크바 로이터 UPI 연합】 게오르기 가부니아 러시아 대외경제차관은 4일 러시아는 국제사회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관세무역일반협정(가트)에 가입하길 원한다고 밝혔다.
가부니아 차관은 이날 아르투르 둔켈 가트 사무총장과의 회담을 마치고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러시아는 가트에 가입할 경우 국제사회에서의 신용도가 높아지고 러시아 상품의 해외진출도 쉬워질 것으로 여긴다』면서 『그러나 가입하기까지 최소 2년은 걸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가부니아 차관은 또 『러시아의 가트 가입이 외국상품의 러시아 유입을 쉽게 만들 것이며 외국 투자자들에게도 도움을 줄 것』이라면서 『여러가지 잠재적인 이득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러시아는 현재 가트의 옵서버 자격을 갖고 있다.
1993-02-0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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