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전화기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한햇동안 국내에서 팔린 무선전화기는 모두 2백28만대로 약 1천9백82억원어치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91년에 비해 판매대수에서 약 43%,판매액에서 약 42%가 늘어난 것이며 업계의 판매 예상치 2백17만대를 5% 가량 초과한 것이다.
업체별 판매 대수를 보면 지난해 삼성전자가 51만대 어치를 팔아 22.4%의 시장점유율을 보였고 그 다음으로 나우정밀이 50만1천대를 팔아 21.9%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한햇동안 국내에서 팔린 무선전화기는 모두 2백28만대로 약 1천9백82억원어치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91년에 비해 판매대수에서 약 43%,판매액에서 약 42%가 늘어난 것이며 업계의 판매 예상치 2백17만대를 5% 가량 초과한 것이다.
업체별 판매 대수를 보면 지난해 삼성전자가 51만대 어치를 팔아 22.4%의 시장점유율을 보였고 그 다음으로 나우정밀이 50만1천대를 팔아 21.9%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1993-02-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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