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상공부가 잠정집계한 「1월중 수출입실적」에 따르면 수출은 53억3천5백만달러로 지난해 동기보다 1%가 줄었고 수입은 62억9천1백만달러로 14.3%가 감소했다.
이에 따라 1월중 무역수지(통관기준) 적자는 지난해 1월보다 9억9천1백만달러가 줄어든 9억5천6백만달러를 기록했다.
수출은 지난해 11월 66억5천5백만달러로 전년동기에 비해 0.3%가 줄어든데 이어 12월과 1월까지 3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수출이 3개월째 감소세를 보이기는 지난 90년 1월이후 3년만에 처음이다.
수출신용장 내도액도 지난 20일 현재 25억6천9백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0.4%가 감소해 앞으로 2∼3개월안에 수출이 회복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1월중 무역수지(통관기준) 적자는 지난해 1월보다 9억9천1백만달러가 줄어든 9억5천6백만달러를 기록했다.
수출은 지난해 11월 66억5천5백만달러로 전년동기에 비해 0.3%가 줄어든데 이어 12월과 1월까지 3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수출이 3개월째 감소세를 보이기는 지난 90년 1월이후 3년만에 처음이다.
수출신용장 내도액도 지난 20일 현재 25억6천9백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0.4%가 감소해 앞으로 2∼3개월안에 수출이 회복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1993-02-0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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