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공은 2년간의 연구끝에 최근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는(썩는)플라스틱을 개발하는데 성공,이달부터 시판하기로 했다.그린폴이라는 이름의 상품명이 붙여진 이 플라스틱은 기존 제품이 포장용 필름으로만 사용되는데 비해 1회용 사출성형품에까지 사용할 수 있다.월 생산규모는 50t이다.
유공 관계자는 그린폴은 제조공정에서 전분을 골고루 섞기 때문에 미생물에 의해 썩는다고 설명하고 앞으로 빛에 의해 분해되는 플라스틱도 개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유공 관계자는 그린폴은 제조공정에서 전분을 골고루 섞기 때문에 미생물에 의해 썩는다고 설명하고 앞으로 빛에 의해 분해되는 플라스틱도 개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1993-02-0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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