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은 이달말로 기한이 만료되는 일·북한간전세기편 운항을 2월1일부터 1년간 연장하기로 북한측과 합의했다고 일본 운수성이 29일 발표했다.
일·북한 양국은 지난해 1월 항공 당국자 회의를 열어 일본은 일본항공과 전일공이 20편,북한측은 조선민항과 금강산 국제 항공이 60편의 전세기를 운항하기로 합의했었다.
일·북한 양국은 지난해 1월 항공 당국자 회의를 열어 일본은 일본항공과 전일공이 20편,북한측은 조선민항과 금강산 국제 항공이 60편의 전세기를 운항하기로 합의했었다.
1993-01-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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