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는 29일 올해 어민에게 지원할 영어자금 공급규모를 지난해보다 1천억원이 늘어난 7천억원으로 확정했다.
수협중앙회는 이에따라 연근해어업부문에 5천9백억원,원양어업부문 1천억원,어민재해대책비에 1백억원을 책정,올해 공급키로 했다.
또 1·4분기 신규영어자금도 연근해어업에 1백83억원,원양어업에 48억원등 2백31억원으로 확정,각 도지회에 배정했다.
수협중앙회는 이에따라 연근해어업부문에 5천9백억원,원양어업부문 1천억원,어민재해대책비에 1백억원을 책정,올해 공급키로 했다.
또 1·4분기 신규영어자금도 연근해어업에 1백83억원,원양어업에 48억원등 2백31억원으로 확정,각 도지회에 배정했다.
1993-01-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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